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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라 - 우울한 우연

 

개인적으로 추억이 가득 담긴 곡이다. 내 또래 친구들이 모두 젝스키스와 HOT에 열광하고 있을때...나는 콜라의 모기야와 우울한 우연에 빠져있었다.

 

반드시 뜰수 있다고 믿었던 그룹인데 이상하게도 인기가 없었다.

 

이렇게 노래가 좋았는데도!

 

그리고 멤버또한 굉장히 화려했다. 눈감아봐도를 부른 박준희, 김송 그리고 백댄서로 이름을 날렸던 한분 ㅎ

 

세월이 많이 흘렀지만 아쉽고도 아쉽다. 밑에 가사도 있어요~

 

근데 박준희 진짜 이뻤음 ㅋㅋㅋ

 

콜라 우울한 우연

리밤바 야라 훔바아 리밤바 야라 훔

리밤바 야라 훔 바야 훔바야 야라밤바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심했어 우린 서로가 서로를 모른 척을 해야만 했지

변해 버린 모습과(오) 서로 다른 연인과 같은 영활 보러왔다 우린 마주쳤었던거야

너와 눈이 마주치던 그 순간 나는 태연한척 하려 애를 썼지만

당황하는 너의 표정들을 바라보면서 나도 그만 멈칫하며 당황했었던 거야

넌 나의 눈을 피했었고 나도 너를 외면하긴 했었지만

난 니 옆에 있는 연인의 얼굴이 궁금했어

난 뒤를 돌아보고 있었고 너도 나를 의식하며 뒤를 돌아봤지

너와 난 말없이 서로가 서롤 의식하고 있었던 거야

시간은 벌써 2 년이나 지나갔고 그땐 우린 얼마나 많은 방황을 했었나

영원히 널 못 볼 거라 믿었었는데 우연은 도 너를 내 곁에 데려 다 놓았어

다정한 서로의 연인을 보며 너와 난 말없는 질툴 느꼈을 거야

눈인사도 나누지 못한 체 뒤돌아 서며 서로의 행복을 비는 우울한 날일 거야

라밤바 야라 훔바야 라밤바 야라 훔 라밤바 야라 훔바야 훔바야 야리밤바

우연이라 하기엔 너무나 우스웠어 건널목을 건너며 우린 마주쳐 버린 거야

나는 너를 보았고 너는 고갤 돌렸었지 그렇게 우린 스치듯 지나쳐 버렸었던 거야

너와 눈이 마주치던 그 순간 나는 태연한 척 하려 애를 썼지만

당황하는 너의 표정들을 바라보면서 나도 그만 멈칫하며 당황했었던 거야

신호등은 짧았었고 내가 너를 향해 뒤를 돌아 봤을 때

넌 길을 건너편 저쪽에서 나를 보고 있었지

그때 마침 버스가 너와 나 사이를 가로질러 갔었고

영문도 모르는 내 연인은 나를 잡아 끌고 있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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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Businesspark 동안의 Pablo